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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81분…토트넘, 골키퍼 퇴장 불운 속 PSV와 비겨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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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5 04:46
2018년 10월 25일 04시 46분
입력
2018-10-25 04:44
2018년 10월 25일 0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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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마수걸이 골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9경기째 무득점이다. 토트넘은 첫 승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의 PSV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PSV 아인트호벤(네덜란드)과 2-2로 비겼다.
2-1로 앞서다가 경기 막판 동점골을 허용한 아쉬운 한 판이었다.
토트넘은 1무2패(승점 1)에 머물러 FC바르셀로나(스페인), 인테르밀란(이탈리아·이상 승점 7)이 양강 체제를 구축한 가운데 힘겨운 행보를 예고했다.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36분까지 81분 동안 가벼운 몸놀림으로 아인트호벤을 흔들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골 가뭄이다. 이번 시즌 들어 아직 첫 골을 터뜨리지 못하고 있다.
토트넘은 높은 공 점유율로 초반 주도권을 잡았지만 먼저 골을 터뜨린 건 아인트호벤이었다. 전반 30분 어빙 로사노가 균형을 깨는 골을 기록했다.
토트넘도 곧장 반격했다. 전반 39분 루카스 모우라가 트리피어의 패스를 동점골로 연결했다.
토트넘은 후반 10분 만에 전세를 뒤집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크로스를 공격수 해리 케인이 헤딩슛으로 연결해 아인트호벤의 골네트를 갈랐다.
흐름을 잡은 토트넘의 승리가 보이는 듯 했지만 변수가 발생했다. 골키퍼 요리스가 일대일 위기에서 무리하게 태클을 시도했다가 퇴장당했다. 수적 열세에 몰렸고, 토트넘은 불가피하게 필드플레이어인 손흥민을 뺐다.
아인트호벤은 수적 우세를 앞세워 후반 43분 기어이 동점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원정에서 소중한 첫 승을 기대했지만 큰 아쉬움을 남겼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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