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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농구] 한국, 조던 클락슨의 필리핀 격파…라건아 30득점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27 14:20
2018년 8월 27일 14시 20분
입력
2018-08-27 14:06
2018년 8월 27일 14시 06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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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농구연맹(KBL) 제공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난적 필리핀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농구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 바스켓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강전에서 필리핀을 91-82로 제압했다.
귀화 선수 라건아(영어 이름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합류한 대표팀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노리고 있다.
대표팀은 앞서 예선 A조에서 인도네시아(104-65)와 몽골(108-73), 태국(117-77)을 큰 점수차이로 이기며 ‘디펜딩 챔피언’다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8강에서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조던 클락슨이 속한 필리핀과 만났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소속의 가드로 리그 최고 수준의 식스맨인 클락슨은 외곽은 물론, 골밑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다. 앞서 21일 진행된 필리핀과 중국의 D조 조별리그에선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28점을 올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한국과의 경기에서도 클락슨은 위협적이었다. 그는 25점을 쏟아내며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3쿼터 종료 직전에는 역전 3점슛을 성공하기도 했다.
하지만 뒷심은 한국이 더 강했다. 전준범, 김선형, 허일영 등의 슛이 연이어 들어갔고, 라건아가 골밑을 지키며 승기를 잡았다. 이후 한국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점수 차를 유지하며 승리를 거뒀다.
한편, 이날 풀타임 출전한 라건아는 30득점 1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양 팀 최다 득점을 올렸다. 허일영과 김선형은 각각 17점씩 넣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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