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3년만에 亞챔스 16강… 울산과 8강 다퉈

  • 동아일보

K리그1 수원이 3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수원은 17일 일본 가시마사커스타디움에서 열린 가시마와의 2018 ACL H조 최종전에서 데얀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3승(1무 2패)째를 신고한 수원은 승점 10으로 가시마(승점 9)를 제치고 조 1위를 확정했다. 수원은 F조 2위를 일찌감치 확정한 울산과 8강 진출을 다툰다.
#k리그1#k리그1 수원#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