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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맨’ 정성훈, 6회 유격수 앞 병살…대타 기회 못 살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27 20:58
2018년 3월 27일 20시 58분
입력
2018-03-27 20:51
2018년 3월 27일 20시 5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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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스포츠플러스 캡처
‘KIA맨’ 정성훈(38)이 27일 대타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아웃됐다.
정성훈은 이날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6회말 대타로 출전했다.
정성훈은 6회말 무사 주자 1, 2루 상황에서 7번 타자 이범호 대신 타석에 들어섰다.
정성훈은 투수 황수범을 상대로 원 볼, 투 스트라이크에 몰린 상황에서 타격했지만 유격수 병살 처리됐다.
한편, 7회말 기아의 공격이 이어지고 있는 현재, 기아가 삼성에 14-0으로 앞서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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