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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이용대 변수미 부부 출산 선물 한가득, 뭐 받았나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1 10:52
2017년 4월 11일 10시 52분
입력
2017-04-11 10:50
2017년 4월 11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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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득녀한 이용대 변수미 부부가 최근 받은 출산 축하 선물을 공개했다.
이용대는 아내 변수미가 받은 출산 선물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했다.
사진에는 완도산 미역을 비롯해 종합비타민, 오메가3 등 각종 건강기능식품들이 담겨있다.
여기에 "이용대 선수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한 가정의 자상한 남편이자 든든한 아빠로서의 이용대 선수를 응원하겠습니다"라는 편지도 포함됐다.
이용대는 "팀뉴트리라이트 감사합니다.오래오래 함께해요^^#팀뉴트리라이트#뉴트리라이트#이용대#이용대선수#leeyongdae #출산선물#감사합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2011년부터 사랑을 키워온 이용대와 변수미는 올해 2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전했고, 10일 딸을 낳았다.
변수미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자연분만으로 예쁜 공주님을 낳았습니다"라고 출산 소식을 알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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