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모델급 몸매에 연예인급 외모·끼, 홍아란 임의탈퇴 소식에 남성팬들 ‘멘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04 17:05
2017년 1월 4일 17시 05분
입력
2017-01-04 17:02
2017년 1월 4일 17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델급 몸매에 연예인급 외모·끼, 홍아란 임의탈퇴 소식에 남성팬들 ‘멘붕’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간판 가드 홍아란(25)의 임의탈퇴 소식에 많은 남자 농구팬이 아쉬움을 표했다.
홍아란은 농구실력 외에 빼어난 외모와 모델급 몸매, 연예인 못지 않은 ‘끼’로 사랑받던 선수였다. 남성팬들은 홍아란을 ‘여자농구의 아이유’라고 불렀다.
홍아란의 임의탈퇴 소식을 접한 농구팬들은 관련 기사 댓글 혹은 관련 커뮤니티 등에 “여자농구 최고스타 중 한 명이었는데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KB 관계자는 4일 "홍아란이 지난달 초 발목 부상을 당한 이후 구단에 심신이 지쳤다며 휴식을 요청해왔다. 선수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아란은 지난달 초 발목 인대 부상을 당했다. 치료에 3~4주 가량이 소모되는 부상이었다.
그리 큰 부상은 아닐 수도 있었지만, 이전까지 부상이 많지 않았던 홍아란이 이 과정에서 농구에 회의를 느꼈다는 게 구단의 설명이다.
KB 측은 "선수는 은퇴까지 생각했으나 일단은 잠시 휴식하면서 마음을 다스리는 쪽으로 정했다. 미팅 과정에서도 심적으로 피로한 것이 보였다"면서 "복귀 여부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2-13시즌 프로무대에 데뷔한 홍아란은 프로 2번째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주전 자리를 꿰찼다. 올 시즌에는 10경기에 출전해 8.7득점과 2.5어시스트를 기록 중이었다.
현재 6승13패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KB는 홍아란의 이탈이라는 악재까지 겹치면서 팀 분위기가 더욱 가라앉게 됐다. .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뉴욕 센트럴파크 설계자 “공원이 자유를 넓힌다”
군경TF, ‘北 무인기 침투’ 주피의자 구속영장 청구
美, 항모 2척-전투기 120대 배치… 이란에 제한적 ‘코피 작전’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