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우즈베키스탄]손흥민, 경고누적으로 중국戰 못 뛰어…“뒤에서 응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16 09:31
2016년 11월 16일 09시 31분
입력
2016-11-16 08:52
2016년 11월 16일 08시 52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 ‘저돌적인 돌파’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경기가 열렸다. 한국 손흥민이 우즈베키스탄 수비수를 제치며 돌파하고 있다. 상암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한국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에 역전승을 거두며 벼랑 끝 위기에서 벗어난 가운데, 팀의 에이스 손흥민이 경고 누적으로 다음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지난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5차전에서 한국 대표팀은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의 결승골에 힘입어 우즈베키스탄을 2-1로 꺾었다. 현재 조 순위는 2위.
이날 왼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골을 넣지는 못했지만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수비진을 흔들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손흥민 자신 역시 경기 후 인터뷰에서 “어려운 경기였다. 경기를 지배했는데 사소한 실수로 어려운 경기를 했다”면서도 “제가 많이 흔듦으로써 공격 하는데 도움이 돼서 만족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경고를 받으면서 경고 누적으로 오는 3월 열릴 중국과의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에이스의 부재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손흥민은 “경고 누적으로 중국전에 나설 수 없다고 해서 놀랐다”며 “아쉽다. 1차전에서 중국을 깔끔하게 이기지 못한 것을 설욕하고 싶었다. 그러나 선수들이 잘해줄 것으로 믿는다. 응원하면서 시리아 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8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9
AI 발전할수록 간병비는 뛴다? 물가의 역설[딥다이브]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8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9
AI 발전할수록 간병비는 뛴다? 물가의 역설[딥다이브]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전교도소서 ‘실탄 100발 분실’ 신고…법무부 진상조사 착수
화염 치솟는 주택으로 뛰어든 비번 경찰…80대 할머니 구했다
제니, 입 벌리자 다이아 ‘반짝’…치아 액세서리 ‘그릴즈’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