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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 신임 삼성 감독 “실력으로 선수 평가…젊고 활력 있는 팀 만들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17 16:10
2016년 10월 17일 16시 10분
입력
2016-10-17 16:08
2016년 10월 17일 16시 0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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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DB
새로운 삼성 라이온즈 수장으로 부임한 김한수 감독(45)이 “최선을 다하는 선수에게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면서 “한층 젊고 활력 있는 팀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한수 삼성 신임 감독은 17일 경상북도 경산볼파크에서 열린 신임 감독 취임식에서 “무거운 역할을 맡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한수 감독은 “1994년 선수로 처음 삼성에 합류했을 때를 생생하게 기억한다”면서 “23년째 감독 취임식을 치르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임 류중일 감독님께서 빛나는 업적을 쌓았다”면서 “후임자로서 막중한 책임감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단이 내게 감독이라는 역할을 맡긴 이유를 잘 알고 있다”며 “선수 간 경쟁을 통해 선수들 수준을 높이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김한수 감독은 실력으로 선수들을 평가할 것임을 시사했다. 그는 “한층 젊고 활력 있는 팀을 만들겠다”면서 “실력으로 선수들 평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선을 다하는 선수에게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면서 “라이온즈는 명문팀이다. 그 역사를 이어가고, 라이온즈 파크를 찾은 팬들이 기뻐하도록 즐거운 야구를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1994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김한수 감독은 삼성의 대표적 프랜차이즈 스타다. 2008년부터는 삼성에서 타격코치로 활약했다.
기복없는 안정된 수비, 정교한 타격 실력을 뽐낸 선수로 평가 받는다. 선수 시절 실력은 뛰어나지만 조용한 성격에, 항상 튀지 않는 모습으로 ‘소리 없이 강한 남자’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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