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형우 역대 타점머신과 어깨 나란히
스포츠동아
입력
2016-08-19 05:30
2016년 8월 19일 0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 최형우.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세이버 매트릭스 신봉자들은 타점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지 않는다. 순수한 타자의 가치를 평가하기에는 앞 타순 타자 등 다른 외부요인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타점은 전통주의자들을 넘어 많은 야구팬들에게 ‘찬스에 강한 타자’, ‘영양가 높은 타자’를 상징한다. 타격, 홈런과 함께 타격3관왕의 한 축이기도 하다.
3할-30홈런-100타점 동시 달성은 최고의 타자를 상징하는 기록이다. 특히 100타점은 최고의 팀 공헌도로 평가된다.
4회 연속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이자 올 시즌에도 흔들림 없는 ‘삼성 4번타자’ 최형우(33)는 18일 KBO리그 역대 5번째로 3년 연속 100타점이라는 매우 가치 있는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이날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역전 결승 타점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최형우는 수원 kt전 6회초 1사 1·3루에서 2타점 3루타를 치며 6-5로 달아나는 결정적 안타를 날렸다. 이날 경기 전까지 98타점을 기록하고 있던 최형우는 2타점을 더하며 시즌 100타점에 도달했다.
2011시즌 118타점으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100타점을 넘긴 최형우는 2014년 100타점에 이어 지난시즌 123타점을 기록했다. 18일 100타점에 올라서며 큰 기록을 세웠다.
지금까지 KBO리그에서 3년 연속 이상 100타점을 기록한 주인공은 최형우에 앞서 삼성 이승엽, 두산 타이론 우즈(은퇴), 롯데 이대호(현 시애틀), 넥센 박병호(현 미네소타) 뿐이었다.
이승엽은 일본으로 진출하기 전인 1997~1999, 우즈는 1998~2001(4년 연속), 이대호는 2009~2011, 박병호는 2012~2015(4년 연속) 시즌 100타점 이상을 기록했다.
2014년 31홈런, 2015시즌 33홈런을 날린 최형우는 올 시즌 20홈런을 기록하고 있어 3년 연속 30홈런-100타점 달성 가능성도 남아있다.
수원 | 이경호 기자 rus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이휘재, 은퇴 아니었다…4년 만에 방송 복귀
5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6
프리미엄 커피 블루보틀, 中기업에 넘어간다…글로벌 매장 인수
7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8
금메달 최가온, 靑오찬서 “4년뒤에도 이 자리에 올수있게 최선”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美 전사자 6명 신원 공개…“귀국 며칠 앞둔 두 아이 엄마도 희생”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이휘재, 은퇴 아니었다…4년 만에 방송 복귀
5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6
프리미엄 커피 블루보틀, 中기업에 넘어간다…글로벌 매장 인수
7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8
금메달 최가온, 靑오찬서 “4년뒤에도 이 자리에 올수있게 최선”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美 전사자 6명 신원 공개…“귀국 며칠 앞둔 두 아이 엄마도 희생”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감원 “年 60% 넘는 초고금리 대부계약에 무효확인서 발급”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단독]“택시로 20시간 달렸다”…이란서 홀로 탈출한 교민의 긴박한 대피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