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병호 5타수 무안타, 하루 쉬는 방망이?…타율 0.167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8 11:20
2016년 4월 18일 11시 20분
입력
2016-04-18 11:16
2016년 4월 18일 11시 16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병호 5타수 무안타, 하루 쉬는 방망이?…타율 0.167
박병호 5타수 무안타.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하루 전 140m 짜리 초대형 아치를 쏘아 올렸던 박병호의 방망이가 오늘은 침묵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5타수 무안타 1삼진의 초라한 성적표를 거뒀다.
이로써 박병호의 시즌 타율은 0.167(36타수 6안타)이 됐다.
첫 타석을 우익수 플라이로 내준 박병호는 4회에는 삼진을 당했고, 6회에는 3루 땅볼로 물러났다.
이어진 8회에서는 전날 홈런을 뺏은 조 스미스와 다시 맞붙어 희망을 키웠지만 유격수 땅볼로 아쉽게 물러났다.
박병호는 연장 10회 마지막 타석에서 쳐낸 타구 역시 중견수에게 잡히며 5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소속팀 미네소타는 연장 12회말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3연승을 달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정청래 “李 당당하고 영리한 외교…세계적 지도자 면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정청래 “李 당당하고 영리한 외교…세계적 지도자 면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김건희 디올백’ 관련, 尹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송치
월드컵 스타 ‘섬나라 골키퍼’ 모친 극적 미국행
강원에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 주말, 전국 비로 더위 누그러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