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골프 여제’ 박인비, ‘허리 부상’으로 개막전 기권…1라운드 ‘공동 105위’로 마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9 11:25
2016년 1월 29일 11시 25분
입력
2016-01-29 11:16
2016년 1월 29일 11시 1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기권 박인비/ 스포츠코리아 제공
‘골프 여제’ 박인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개막전에서 ‘허리 부상’을 이유로 기권했다.
29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의 오션클럽 골프코스에서 열린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총 상금 14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박인비는 버디를 4개 잡았지만 더블보기 2개와 보기 7개를 범해 7오버파 80타로 최하위인 공동 105위를 기록했다.
경기 직후 박인비는 LPGA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상으로 바하마 클래식을 기권했다”며 “시즌 두 번째 대회인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도 출전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인비는 부상 회복 뒤 2월 말에 열리는 LPGA 타일랜드에서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1라운드 공동 1위에는 5언더파 68타를 기록한 ▲재미교포 앨리슨 리(21·한국명 이화현) ▲폴라 크리머(미국) ▲찰리 헐(잉글랜드) ▲카트리오나 매튜(스코틀랜드) ▲미야자토 미카(일본) ▲노무라 하루(일본) ▲애쉴란 램지(미국)가 이름을 올렸다.
한국선수 중에서는 4언더파 69타로 경기를 마친 곽민서(26·JDX멀티스포츠)가 공동 8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라 있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대회에 참가한 김세영(23·미래에셋)은 버디 3개, 보기 1개로 최운정(25·볼빅), 이일희(27·볼빅), 브룩 헨더슨(18·캐나다) 등과 함께 공동 18위를 달리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속보]모즈타바 “순교자들의 피, 복수할 것…걸프국 계속 공격”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속보]모즈타바 “순교자들의 피, 복수할 것…걸프국 계속 공격”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진 마음에 안 들어” 美국방장관 말에…사진기자 출입금지
한 상자에 4만5000원…몸값 폭등한 ‘이 과자’ 왜?[요즘소비]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