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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강정호 상태, 잘 회복될 것… 내년 4월 복귀 가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4 09:52
2015년 12월 14일 09시 52분
입력
2015-12-14 09:49
2015년 12월 14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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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상태’
피츠버그 헌팅턴 단장이 강정호의 복귀 시점을 언급했다.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닐 헌팅턴 단장은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을 통해 “강정호가 4월에 돌아올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강정호는 비시즌임에도 미국에서 재활 훈련 중이다.
MLB.com은 “갈 길이 멀어 보이지만 강정호는 잘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며 강정호의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닐 헌팅턴 단장 역시 MLB.com과 인터뷰에서 “강정호는 5월보다 4월에 복귀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9월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한 강정호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 첫 무대에서 126경기 출전, 타율 0.287, 15홈런, 58타점, OPS 0.816을 기록했으며 내셔널리그 신인왕 3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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