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서말구 교수, 심장마비로 별세… 한국 100m 기록, 31년간 보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30 11:16
2015년 11월 30일 11시 16분
입력
2015-11-30 10:59
2015년 11월 30일 1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서말구 교수'
'육상의 전설' 서말구 교수가 별세했다.
대한육상경기연맹 관계자는 30일 “서말구 교수가 이날 새벽 심장마비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서말구 교수는 1979년 남자 100m에서 10초34의 한국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 기록은 2010년 6월 김국영이 10초23을 기록할 때까지 31년 동안 한국기록으로 남아 있었다.
서말구 교수는 2009년 한국 육상 대표팀 총감독으로 부임해 후진을 양성하기도 했다. 1984년에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 1987년까지 선수와 트레이너로 활동한 경력도 있다.
향년 61세로 별세한 서말구 교수의 빈소는 경기도 분당 차병원에 마련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4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5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6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7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0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4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5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6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7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0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데이터센터-전력망-원전까지…韓기업, 베트남 투자 줄줄이
“외동딸인데 또 다른 내가?”…면허 갱신하다 도플갱어 발견한 美여성
美·이란 ‘총성 없는 소모전’ 가나…트럼프 “협상 서두르지 않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