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국민우익수’ 이진영, 2차 드래프트 KT 행…LG팬들 “캡틴, 이런 식으로 보내는 것 아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1-27 15:31
2015년 11월 27일 15시 31분
입력
2015-11-27 15:30
2015년 11월 27일 15시 30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2차 드래프트 이진영.
‘국민우익수’ 이진영, 2차 드래프트 KT 행…LG팬들 “캡틴, 이런 식으로 보내는 것 아냐”
한 때 프로야구를 대표하던 외야수 이진영(35)이 2차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올 시즌 프로야구에 합류한 ‘막내’ 케이티 위즈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진영은 두 차례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었던 원 소속팀 LG 트윈스의 40인 보호명단에 들지 못 해 2차드래프트 대상에 올랐다.
이진영은 27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비공개로 열린 201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케이티에 전체 1순위로 뽑혔다.
1999년 쌍방울 레이더스(2000년 SK가 인수해 와이번스 창단)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이진영은 프로 통산 1832경기에 나서 타율 0.303을 기록한 교타자다.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이진영이 LG를 떠나게 된 사실을 접한 팬 일부는 40인 보호명단에 포함시키지 않은 구단의 처사를 이해하지 못 하겠다며 비판하는 분위기.
특히 이진영이 올해 주장을 맡는 등 팀에 헌신해온 간판급인데 이런 식으로 보내는 것은 아니라는 반응이다.
하지만 다른 쪽은 이진영이 최근 기량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면서 이해할 수 있다고 구단 측의 결정을 이해했다.
2차 드래프트 이진영. 사진=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9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9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 산정 포함해야” 파기환송
댐 수문 연 것처럼…인도 오지 마을서 강물처럼 흐르는 눈 포착(영상)
젠슨 황, 탕후루 1만 원어치 사고 12만 원 건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