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리미어12 한국 일본에 0-5 영봉패…6이닝 무실점 10탈삼진 ‘오타니 쇼헤이’ MV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9 16:16
2015년 11월 9일 16시 16분
입력
2015-11-09 16:15
2015년 11월 9일 16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스포츠동아DB
프리미어12 한국 일본에 0-5 영봉패…6이닝 무실점 10탈삼진 ‘오타니 쇼헤이’ MVP
야구 국가대항전 2015 프리미어12 개막전에서 일본 대표팀 선발투수 오타니 료헤이의 활약에 힘입어 한국이 일본에 0대 5로 완패했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8일 오후 7시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삿포로돔에서 일본과 2015 프리미어12 개막전(B조 조별리그 1차전)을 벌였다.
이날 대표팀은 상대팀 선발투수 오타니 쇼헤이(니혼햄) 등 일본 투수진의 구위에 밀려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하고 0-5 영봉패를 당했다. 일본과의 상대전적은 19승21패.
오타니는 6회까지 91개 공을 던지며 2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최우수선수(MVP)도 오타니의 몫이었다.
한국 타선은 3번 김현수(두산), 5번 박병호(넥센) 외에 오타니를 상대로 안타를 치지 못했다.
이에 오타니 쇼헤이를 향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1994년생인 오타니 료헤이는 2013년 일본 프로야구에 입문했으며, 투수와 타자를 겸하고 있다. 일본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12월 2015년 연봉협상에서 이전 계약보다 7000만엔이 오른 1억엔(약 9억 3000만 원)에 계약을 맺었다.
일본프로야구에서 고졸 3년차 선수의 연봉이 1억엔에 달한 것은 마쓰자카 다이스케(34·소프트뱅크 호크스) 이후 역대 두 번째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11일 오후 7시 대만 타오위안구장에서 도미니카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후 12일 베네수엘라, 14일 멕시코, 15일 미국과 순차적으로 경기를 펼친다.
프리미어 12 한국-오타니 쇼헤이. 사진=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도심 멧돼지’ 2년새 55% 급증
올리브영, 서울 광장시장에 ‘복고풍 매장’ 열어
HMM 본사 부산 이전 첫발… 노사, 합의 협약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