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승우, 비매너 행동 인정 “다신 해선 안 될 일”사과…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3 14:11
2015년 10월 13일 14시 11분
입력
2015-10-13 14:05
2015년 10월 13일 14시 05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승우, 비매너 행동 인정 “다신 해선 안 될 일”사과… 무슨 일?
올림픽 축구 대표팀 류승우(바이엘 레버쿠젠 22)가 경기중 비매너 행동을 한 것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했다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지난 9일, 12일 호주와 두 차례 평가전을 가졌다. 대표팀은 2연승을 거뒀지만, 대표팀의 핵심 선수 중 한 명인 류승우는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류승우는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호주와의 친선 1차전 도중 상대와 볼 경합을 벌이다 상대 선수 종아리를 밟았다. 이후 호주 선수들과 충돌하는 모습까지 고스란히 전파를 탔으며 축구 팬들의 지적을 받았다.
이에 류승우는 지난 12일 이천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차전을 마치고 “정신 없었다. 잘못한 부분이고, 다신 해선 안 될 일”이라고 사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전반이 끝나고 난 뒤 사과를 했고 경기가 끝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고 말했다.
1차전 당시 후반 교체아웃된 후 신태용 올림픽 대표팀 감독으로부터 ‘뒤통수’를 맞은 것에 대해선 “아마 마지막 득점 찬스를 놓쳤기 때문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류승우는 이날 2차전 후반 4분 선제골을 기록하며 2-1 승리를 견인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2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한동훈 “與 ‘하정우 손털기 대세 지장 없다’ 주장…시민 무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7
‘카페 돌진 10명 사상’ 60대 운전자 실형…법원 “급발진 아냐”
8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9
올해가 가장 싸다? 또 오른 호텔 애플망고빙수, 최고가는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2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한동훈 “與 ‘하정우 손털기 대세 지장 없다’ 주장…시민 무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7
‘카페 돌진 10명 사상’ 60대 운전자 실형…법원 “급발진 아냐”
8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9
올해가 가장 싸다? 또 오른 호텔 애플망고빙수, 최고가는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 업자들과 함께 놀아난게 대장동·백현동 사건”
“알바생분들 미리 죄송합니다”…컵빙수 돌아오자 알바생 ‘초긴장’ [요즘소비]
서울 공시가 18.6% 올라… 반포자이 보유세 1274만→1809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