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신태용 감독에 뒤통수 맞은 이유 추정… “찬스 놓쳤기 때문”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11:35수정 2015-10-13 11:3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류승우 비매너 (사진= 중계 영상 갈무리)
‘류승우 비매너’

바이엘 레버쿠젠 소속 올림픽 축구 대표팀 류승우(22)는 비매너 플레이를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호주와의 친선 1차전 전반 도중 류승우는 상대 선수의 종아리를 밟는 비매너 행위를 했다.

이에 류승우는 지난 12일 이천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차전을 마치고 “정신 없었다. 잘못한 부분이고, 다신 해선 안 될 일”이라고 사과했다.

관련기사
1차전 당시 후반 교체아웃하고 신태용 올림픽팀 감독으로부터 ‘뒤통수’를 맞았던 상황에 대해선 “아마 마지막 득점 찬스를 놓쳤기 때문인 것 같다”고 추정했다.

한편 류승우는 이날 2차전 후반 4분 선제골을 기록하며 2-1 승리의 주역이 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