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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부산 새 사령탑 최영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0-08 04:41
2015년 10월 8일 04시 41분
입력
2015-10-08 03:00
2015년 10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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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부산이 7일 최영준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50·사진)을 감독으로 선임했다. 1988년 럭키금성에서 데뷔해 1996년 울산에서 은퇴한 최 감독은 9시즌 동안 210경기에 출전한 수비수 출신으로 프로축구 울산, 제주, 대구 등에서 코치를 했다. 부산에서는 7월 윤성효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사퇴한 뒤 데니스 이와무라 코치가 대행을 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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