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FC 출전’ 크로캅, 한국 왔다… 옥타곤 걸 ‘아리아니 셀레스티’도 한국서 UFC 홍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08 11:43
2015년 9월 8일 11시 43분
입력
2015-09-08 11:37
2015년 9월 8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리아니 셀레스티. 사진=아리아니 셀레스티 SNS 캡쳐 이미지
‘UFC 출전’ 크로캅, 한국 왔다… 옥타곤 걸 ‘아리아니 셀레스티’도 한국서 UFC 홍보
최근 UFC 재기에 성공한 ‘불꽃 하이킥’의 전설 미로코 크로캅과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셀레스트의 방한이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7일 인천공항을 통해 방한한 종합격투기 선수 미로코 크로캅은 8일 열리는‘UFC 파이트 나이트 인 서울’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이번 크로캅의 방한은 19년 만으로, ‘UFC 파이트 나이트 인 서울’ 기자회견에 참석한 후 8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서 열리는 팬 사인회에 참석해 한국의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오는 11월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인‘UFC 파이트 나이트 인 서울’은, 크로캅 외에도 벤슨 헨더슨, 추성훈, 김동현 등 대회에 출전을 알려 세계 격투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크로캅은‘UFC 파이트 나이트 인 서울’에서 앤서니 해밀턴과 맞붙게 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4월 크로캅은 지난 ‘UFC 파이트 나이트 64’대회 메인이벤트 헤비급 매치에서 가브리엘 곤자가를 상대로 엘보우 공격을 퍼부으며 3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당시 대회는 지난 2007년 4월 ‘UFC 70’에서 곤자가와 맞대결을 펼쳐 1라운드에서 곤자가의 하이킥에 실신 KO패 했던 굴욕을 8년 만에 되돌려 준 복수전으로 기록됐다.
한편 이번 ‘UFC 파이트 나이트 인 서울’의 홍보를 위해 옥타곤 걸(Girl)로 활약 중인 아리아니 셀레스티도 7일 입국해 10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UFC 첫 한국 대회의 홍보 활동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바퀴벌레 좀 잡아달라”…아이돌 일일 공무원 체험에 걸려온 황당 민원
옛 노래 가사는 ‘줄줄‘, 방에 들어온 이유는 ‘깜깜’…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