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2번홀의 기적’ 유소연, 18m 장거리 버디 퍼팅 성공…3년 만에 국내 대회 우승 ‘감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31 10:50
2015년 8월 31일 10시 50분
입력
2015-08-31 10:44
2015년 8월 31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LPGA 제공
‘12번홀의 기적’ 유소연, 18m 장거리 버디 퍼팅 성공…3년 만에 국내 대회 우승 ‘감격’
유소연, 12번홀의 기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사진)이 ‘12번홀의 기적’을 선보이며 23개월 만에 다시 찾은 국내 무대에서 우승을 신고했다.
유소연은 30일 강원 정선 하이원CC(파72)에서 열린 하이원리조트오픈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정상에 올랐다.
전날 공동 선두로 대회 2연패를 노리던 장하나(23·비씨카드)를 2타 차로 따돌린 유소연은 국내외 투어를 통틀어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우승 상금은 1억6000만 원. 이 대회에서 6년 만에 정상에 복귀한 유소연은 2012년 9월 한화금융클래식 이후 3년 만에 국내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날 1, 3, 5번홀 징검다리 버디로 3타 차 선두에 나선 유소연은 9, 10번홀 연속 보기로 장하나와 함께 공동 선두가 됐다.
하지만 유소연은 12번홀(파4)에서 기적같은 18m 장거리 버디 퍼팅을 성공시킨 뒤 13, 14번홀에서 연속 보기를 한 장하나의 추격을 따돌렸다.
유소연은 “우승하고 싶은 마음에 막판까지 너무 떨렸다. 팬들과 가족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 자신감을 얻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전인지(하이트진로)는 공동 7위(3언더파 285타)로 마쳤다.
유소연, 12번홀의 기적. 사진=12번홀의 기적/KLPGA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자세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뷰티 핵심 ‘시카’ 성분, 항생제 내성균 잡는 신약 후보로
이름·전화번호·키·몸무게·직장명까지…듀오, 42만명 개인정보 싹 털렸다
아내 운영 어린이집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40대, 징역 3년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