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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전 첫머리서 만난 한화 vs SK ‘5위 싸움’
스포츠동아
입력
2015-08-04 05:45
2015년 8월 4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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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김경언-한화 조인성(오른쪽). 스포츠동아DB
5위 한화·공동 6위 SK 0.5경기차 불과
한화 이용규 결장 악재·SK 상승세 변수
올해부터 5위도 ‘가을야구’를 한다. 1경기만 지면 바로 탈락할 수 있지만 그래도 야구관계자들은 “가을야구를 했다는 것과 아예 탈락한 것은 천지차이”라고 말한다. 5위는 성공한 시즌이라는 상징성을 갖지만 6위 이하는 패배자의 이미지를 지울 수 없다.
3일까지 순위는 한화(48승47패)가 5위고, SK(45승45패2무)와 KIA(47승47패)가 공동 6위다. 한화가 0.5경기차로 앞서 있지만, 기세는 KIA와 SK가 좋다.
4∼5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한화와 SK가 대결한다.(사진) 4일부터 시작되는 2연전 체제의 첫머리에서 만난다. 이제까지 상대전적은 SK가 한화에 5승7패로 밀렸다. SK가 시즌 내내 기대를 밑돈 것은 고비마다 한화에 발목 잡힌 탓이 컸다.
그러나 현재 한화는 이용규의 결장이라는 최악 국면에 처해 있다. 반면 SK는 2번타자로 들어간 박정권이 3연속경기 홈런을 터뜨리는 등, 타선이 바닥을 찍고 올라오고 있다. 정우람이 버티고, 박정배가 가세한 불펜은 박정진∼윤규진∼권혁의 한화에 밀리지 않는다.
두 팀 모두 최대 변수는 선발이다. 한화는 4일 선발로 베테랑 배영수가 아닌 영건 김민우를 선택했다. 5일 선발도 미치 탈보트가 유력하지만 뉴욕 양키스에서 영입한 에스밀 로저스의 전격 데뷔도 가능하다. SK는 정석대로 윤희상∼메릴 켈리가 나설 것이다.
한화는 선발의 조기 교체 후 변화무쌍한 투수 투입을 장기로 삼는 김성근 감독의 벤치 통제력이 한층 강해질 상황이다. 반면 SK 김용희 감독은 선수들이 스스로 풀어갈 때까지 기다려주는 쪽이다. 김용희 감독은 “한화가 스파르타라면, SK는 아테네”라고 비유한 적이 있다.
김영준 기자 gatzb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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