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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포환던지기 한국기록 또 경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7-14 03:18
2015년 7월 14일 03시 18분
입력
2015-07-14 03:00
2015년 7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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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포환던지기의 정일우(29·성남시청·사진)가 13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2015 한중일 친선육상경기대회에서 19m49를 던져 자신이 지난달 작성한 19m36의 종전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김덕현(30·광주시청)은 세단뛰기에서 17m00을 기록해 올림픽 기준 기록(16m90)을 넘어서며 내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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