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백의종군 박주영’, 축구천재로 다시 돌아오나…기대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0 16:43
2015년 3월 10일 16시 43분
입력
2015-03-10 16:13
2015년 3월 10일 16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의종군 박주영
‘백의종군 박주영’
축구천재로 불렸던 박주영(30)이 친정팀인 FC서울로 돌아와 백의종군 한다.
10일 FC서울은 “박주영과의 3년 계약이 성사됐으며 곧 팀 훈련에 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주영의 FC서울 복귀와 함께 연봉에 대해서는 “지금 바로 밝힐 수 없으나 백의종군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재하 단장은 “백의종군 박주영이 연봉과 같은 계약조건보다는 K리그에서 선수생활을 잘 마무리할 방안을 고민해왔다. 한때 국내에서 ‘축구천재’로 불리면서 받은 많은 사랑을 회복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박주영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박주영은 2005년 FC서울에 입단하며 프로선수로 데뷔해 2008년까지 91경기에서 33골, 9도움을 기록했으며 데뷔 시즌에는 18골을 터뜨리며 신인왕에 등극해 가장 화려한 시절을 보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6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7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8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그러면 검찰개혁 다 된건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7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6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7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8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그러면 검찰개혁 다 된건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7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與, 검찰개혁 당정청 협의안 발표 “공소청 검사 수사 개입 다리 끊었다”
‘70kg 감량’ 박수지 “아침엔 그릭요거트”…실제 연구 결과 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