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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파이터’ 박지혜, 데뷔 전 TKO승리 받아낸 소감 “피멍 든 눈 괜찮지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3 18:07
2015년 2월 3일 18시 07분
입력
2015-02-03 18:06
2015년 2월 3일 1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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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파이터 박지혜’
이종격투기선수 박지혜가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둔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박지혜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 출전해 이리에 마유를 2라운드 TKO 승으로 누르고 데뷔 전에서 승리했다.
경기 후 박지혜는 자신의 셀카를 공개하며 “눈에 살짝 멍이 든 것 빼고는 괜찮다. 멍 빠질 때 까지 쉬다가 괜찮아지면 다시 일 시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지혜는 또 “솔직히 말해서 경기과정이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준비했던 모든 걸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많았다. 스탠딩 위주로 경기를 풀어가고 싶었는데, 그래플링으로 경기를 진행했다는 점이 많이 아쉬웠다”고 경기 후 소감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녀파이터 박지혜, 괜찮다고 말해주니 다행입니다”, “미녀파이터 박지혜, 데뷔 전 승리 축하해요”, “미녀파이터 박지혜, 정말 대단합니다”, “미녀파이터 박지혜, 멋진 경기에 감동 받았습니다” 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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