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차두리 손흥민, 차두리 폭풍 드리블에 이어 손흥민 추가골…‘환상 호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3 08:45
2015년 1월 23일 08시 45분
입력
2015-01-23 08:41
2015년 1월 23일 08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두리 손흥민. 사진제공 = ⓒGettyimages멀티비츠
차두리 드리블. 손흥민 골
차두리가 폭발적인 드리블을 선보였다.
한국은 22일 오후 4시30분(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의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호우아시안컵’ 대회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접전을 펼치다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손흥민은 연장 전반 14분과 후반 14분 각각 골을 넣으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특히 벤치 멤버였던 차두리는 후반 25분에 김창수와 교체됐고 후반 14분 차두리는 상대 오른쪽 측면을 드리블로 우주벡 수비진을 허물어뜨렸다. 차두리는 상대 페널티박스 근처까지 돌파한 뒤 손흥민에게 크로스를 건넸고 이는 승리의 쐐기골로 이어졌다.
이 같은 차두리의 드리블에 이영표 해설위원은 “이 골 지분의 99%는 차두리에게 있다”고 극찬했다. 또한 SBS 배성재 캐스터는 “이런 선수가 왜 월드컵 때는 중계를 하고 있었느냐”며 찬사를 보냈다.
차두리 드리블. 손흥민 골. 사진제공 = ⓒ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2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5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6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7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8
“전원 대피!” 외친 순간 유증기 폭발…소방관들 삼켰다
9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10
조국이 고른 험지는 ‘평택을’?…“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농축 우라늄 전부 내놔라” 요구한 美…이란 거부한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2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5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6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7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8
“전원 대피!” 외친 순간 유증기 폭발…소방관들 삼켰다
9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10
조국이 고른 험지는 ‘평택을’?…“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농축 우라늄 전부 내놔라” 요구한 美…이란 거부한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金 총리, 소방영웅 순직에 “소방 안전 보강할 장비-훈련 개선”
‘교도소 동료 재소자 폭행’ 수용자, 2심도 징역 6년
달 가는 것만큼 어려웠던 지구 귀환…‘시속 4만km’ 버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