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호나우지뉴, 카카와 한솥밥?…올란도 시티 이적설 제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31 15:07
2014년 12월 31일 15시 07분
입력
2014-12-31 15:01
2014년 12월 31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외계인’ 호나우지뉴의 이적설이 제기됐다.
멕시코 언론 ‘메디오 티엠포’는 30일(현지시간) 호나우지뉴가 프리시즌 훈련 불참으로 마찰을 빚은 퀘레타로FC와 결별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호나우지뉴는 구단 프리시즌 일정에 참여하지 않은 채 약 2주간의 개인 휴가를 즐겼다. 얼마 전 복귀한 그는 ‘가족 문제’를 이유로 팀 훈련에 함께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구단과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
어수선한 시기에 이적설이 터졌다. 호나우지뉴에 관심을 보인 팀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란도 시티다. 호나우지뉴 역시 흥미를 나타냈다.
올란도 시티는 올해 창단한 신생구단으로 2015년부터 MLS에 참가한다. 브라질 대표팀 동료이자 AC밀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카카가 합류한다는 점도 호나우지뉴의 마음을 흔드는 원인 중 하나다.
카카는 지난 7월 AC밀란을 떠나 올란도 시티로 이적했다. 리그 개막 전까지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브라질 상파울로로 단기 임대를 떠나 경기에 나서고 있다.
호나우지뉴의 올란도행 가능성은 열려있다. 걸림돌이 될 연봉도 무리가 따르지 않는다. MLS는 샐러리캡
(연봉 상한제)를
시행하고 있다. 다만 각 팀당 샐러리캡 예외 선수 2명을 보유할 수 있다.
올란도는 카카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스쿼드를 유스 출신 선수로 채웠다. 한 자리가 남는다.
2000년대 초반부터 중후반까지 브라질 축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카카와 호나우지뉴가 미국무대에서 다시 뭉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임광희 동아닷컴 기자 oasi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장동 비리’ 3인방 구속기한 만료 석방[청계천 옆 사진관]
“한동훈, 하정우 말고 박민식과 격차 벌려야”[정치를 부탁해]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