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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화 음주사고, 블랙박스 영상 공개… ‘광란의 질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1 16:52
2014년 10월 1일 16시 52분
입력
2014-10-01 16:16
2014년 10월 1일 1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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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현정화 음주사고’
한국마사회 탁구단 현정화 감독(45)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입건됐다.
1일 MBC ‘뉴스투데이’에는 현정화 감독의 음주운전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빨간색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내달리는 현 감독의 차량과 검은색 모범택시와 충돌 장면이 담겨있다.
‘현정화 음주사고’에 대해 경찰은 이날 새벽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사거리에서 현정화 감독이 몰던 승용차와 오모 씨(56)의 택시 그랜저 차량이 충돌해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정화 감독이 음주운전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201%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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