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허준, 세계랭킹 1위 상대로 ‘부상 투혼’ 은메달…훤칠한 외모도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3 10:51
2014년 9월 23일 10시 51분
입력
2014-09-23 10:50
2014년 9월 23일 1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준. 사진 =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허준
펜싱 남자 플뢰레의 허준이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허준은 22일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플뢰레 개인 결승에 출전해 세계랭킹 1위 마젠페이(중국)에게 13-15로 아쉽게 패했다.
앞서 허준은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오타 유키(일본)과의 준결승전에서 15-14로 짜릿한 승부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 과정에서 체력소모가 컸던 탓인지 허준은 결승 경기 도중 허벅지 근육통에 시달렸다.
결국 2라운드가 끝난 뒤 피스트에 누워 트레이너의 마사지를 받은 허준은 다시 일어나 마젠페이와 13-13까지 끈질기게 맞붙었다. 경기 막판, 허준은 내리 두 점을 내주며 금메달 획득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허준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햄스트링(허벅지 근육통) 부상 때문에 진 것은 아니다. 실력으로 졌다. 나는 소심했고, 상대는 과감했다”며 “역시 랭킹은 속이지 못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 펜싱은 이번 대회 개인전 6종목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허준. 사진 =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3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9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3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9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주 임신부, 수용 병원 없어 소방헬기타고 360㎞ 날아 인천 이송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주차장 입구 막으면 500만원”…‘알박기’ 8월부터 단속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