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돌부처’ 오승환, 한일 프로 통산 첫 안타…생애 첫 득점까지 성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6:43
2014년 9월 22일 16시 43분
입력
2014-09-22 16:42
2014년 9월 22일 16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승환 안타. 사진=동아일보 DB
오승환 안타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마무리 오승환(32)이 한일 프로야구 통산 첫 안타를 기록했다.
오승환은 21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곤스와의 홈 경기에서 3-3으로 맞선 9회말 타석에 들어서 안타를 때려냈다.
오승환은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투수 후쿠타니 고지의 초구를 공략, 2루수 쪽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2005년 한국프로야구 삼성에 입단한 오승환이 프로에서 안타를 때려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승환은 3루까지 진출했지만 세키모토 겐타로가 2루수 앞 땅볼에 머물러 생애 첫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데일리 스포츠에 따르면 오승환은 첫 안타에 대해 “초구밖에 보지 못해서 순식간에 끝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날 오승환은 3-3으로 맞선 9회 마운드에 올라 2이닝 동안 삼진 2개를 곁들여 퍼펙트로 막아냈다. 평균자책점은 1.93에서 1.86으로 낮아졌다. 세이브 상황이 아닌 때 등판해 세이브 수는 그대로 ‘35’가 됐다.
한신은 연장 11회 접전 끝에 3-4로 패했다.
오승환 안타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승환 안타, 돌부처가 웃었다” “오승환 안타, 이제 타석에서도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승환 안타.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브런슨, 안규백 만나 정보유출 항의” 野 주장에… 정부 “사실 아냐”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5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6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7
[속보]트럼프 “이란이 통일된 제안 낼 때까지 휴전 연장”
8
[오늘의 운세/4월 22일]
9
이란전쟁 와중에… 美국방-육군장관 갈등 격화
10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브런슨, 안규백 만나 정보유출 항의” 野 주장에… 정부 “사실 아냐”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5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6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7
[속보]트럼프 “이란이 통일된 제안 낼 때까지 휴전 연장”
8
[오늘의 운세/4월 22일]
9
이란전쟁 와중에… 美국방-육군장관 갈등 격화
10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오늘 베트남 주석과 정상회담… 원전-공급망 논의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기초연금 받는 65세이상 치매머니, 최대 10억까지 무료로 관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