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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시안게임 개막식’… 하늘 높이 떠오른 치어리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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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9 21:16
2014년 9월 19일 21시 16분
입력
2014-09-19 20:54
2014년 9월 19일 2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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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개막식’
‘아시안게임 개막식’… 하늘 높이 떠오른 치어리더
19일 저녁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 맞이행사로 치어팀이 응원쇼를 펼치고 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이 오늘 개막식을 열고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45억의 꿈, 하나 되는 아시아’라는 주제로 열린 개막식의 총감독은 임권택 감독이 맡았으며 총연출은 장진 감독이 담당했다. 방송인 김성주와 윤수영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개막식은 한 척의 배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45개 회원국 아시아인들을 다 태우고 다시 인천으로 돌아와 벌이는 축제의 마당을 표현했다.
‘아시아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치러지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북한을 포함해 45개 아시아올림픽평의회 회원국 1만5000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수영, 육상, 야구와 축구 등 36개 종목에서 총 439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으며 중국이 9회 연속 종합 우승에 도전하고 우리나라는 금메달 90개 이상을 따내 5회 연속 종합 2위 수성을 목표로 한다.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아시안게임 개막식’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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