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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소녀’ 김효주, 에비앙 챔피언십 정상 등극…첫 메이저 대회 우승으로 장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5 10:49
2014년 9월 15일 10시 49분
입력
2014-09-15 10:48
2014년 9월 15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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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사진= KLPGA
김효주
골프선수 김효주(19·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효주는 15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했다. 챔피언조에서 최종라운드를 함께 치른 캐리 웹(40·호주)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김효주는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첫 승을 메이저 대회 우승으로 장식하며, 올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다섯 번째 한국인 챔피언이 됐다. 또한 김효주는 향후 5년간 LPGA투어 풀시드권을 확보하게 됐다.
김효주. 사진= KLPGA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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