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데뷔전 앞둔 송가연, 계체량 200g 초과하자 옷벗고 다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7 18:16
2014년 8월 17일 18시 16분
입력
2014-08-17 14:18
2014년 8월 17일 1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가연 SNS
데뷔전 앞둔 송가연, 계체 측정서 200g 초과하자 공개 탈의 해프닝
‘송가연 데뷔전’
격투기 선수 송가연(20)이 계체량 측정과정에서 공개 탈의하는 해프닝을 겪었다.
송가연(TEAM ONE)은 16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에서 열린 'ROAD FC 017' 공개 계체 및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한층 탄탄해진 몸매를 뽐내며 체중계에 올라선 송가연은 그러나 1차 계체에서 200g을 초과해 탈락의 위기를 맞았다.
이에 로드FC 측에서는 "여자선수의 경우 완전 탈의를 할 수 없기 때문에, 200g은 옷에 따라 증감되는 무게인 만큼 추후 추가 계체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송가연은 현장에서 탈의를 하겠다고 선언했고, 탈의 후 재 측정 결과 무난히 통과했다.
56kg이었던 송가연은 최근 2주간 6kg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됐다. 14일, 송가연의 체중은 50kg으로 계체량까지 3일 남은 가운데 2.5kg을 더 뺄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
이날 로드걸들의 도움을 받아 현장에서 탈의를 한 송가연은. 재측정 결과 47.45kg으로 계체 통과에 성공했다. 한 달도 안돼 총 8kg을 감향한 것.
송가연은 하루 동안 지방으로는 땅콩과 아몬드를, 단백질로는 연어와 닭가슴살을, 탄수화물 대신에 과일을 먹으며 감량 했다고 밝혔다.
계체를 마친 송가연은 "생각보다 많이 설렌다. 드디어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타격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들었는데 많이 준비했다. 파이터로서의 모습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송가연은 17일 밤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아마추어 리그 4년 경력의 에미 야마모토(33)와 데뷔전을 갖는다.
(송가연 데뷔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7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8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9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7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8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9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사법 농단’ 양승태 직권남용 일부 유죄… 2심 징역 6개월형 집유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