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홍명보 감독, 사퇴 기자회견서 대표팀 회식 논란 해명…“선수들 위로 차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0 16:54
2014년 7월 10일 16시 54분
입력
2014-07-10 16:41
2014년 7월 10일 16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명보 감독 사퇴 대표팀 회식 논란’
홍명보 감독이 전격 사퇴를 결정했다.
10일 오전 10시 홍명보 감독은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2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홍명보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국민들께 죄송하다. 월드컵 16강 진출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면서 “앞으로도 좀 더 발전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입을 뗐다.
이어 홍명보 감독은 “대표팀 감독으로 부족하다 생각해 사퇴를 결정했다”면서 “알제리전 후 사퇴의 뜻을 가졌고 벨기에전 후 대한축구협회에 사의를 표명했었다”고 말했다.
홍명보 감독은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도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홍명보 감독은 “일부 언론이 제기한 훈련기간에 나와서 땅을 구매했다는 소식은 맞지 않다.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다”고 밝혔다.
또한 대표팀 회식 논란에 대해서는 “어린 선수들이 패배에 대한 슬픔이 너무 컸고 저는 그 부분을 위로해 주고 싶었다”면서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신중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설명했다.
‘홍명보 감독 사퇴 대표팀 회식’ 소식에 누리꾼들은 “홍명보 감독 사퇴 대표팀 회식, 논란이 많았지” , “홍명보 감독 사퇴 대표팀 회식, 힘들었겠다” , “홍명보 감독 사퇴 대표팀 회식, 좀 더 신중하게 행동하시지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 국가대표팀은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1무 2패 조별리그 최하위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로써 홍명보 감독은 지난 ‘1998 프랑스 월드컵(1무 2패)’ 이후 16년 만에 1승도 거두지 못한 감독의 불명예를 안게 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수년 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4
롯데 최충연 “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여성팬에 막말
5
“故김수미 출연료 아직도 미지급…‘친정엄마’ 제작사 고인 모독”
6
20년전 ‘핫템’ 30만원에 팔린다…MZ가 꽂힌 ‘이것’
7
‘이 온도’로 자면 살 빠진다?…‘저온 수면법’ 뭐길래
8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9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9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수년 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4
롯데 최충연 “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여성팬에 막말
5
“故김수미 출연료 아직도 미지급…‘친정엄마’ 제작사 고인 모독”
6
20년전 ‘핫템’ 30만원에 팔린다…MZ가 꽂힌 ‘이것’
7
‘이 온도’로 자면 살 빠진다?…‘저온 수면법’ 뭐길래
8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9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9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위고비’ ‘마운자로’ 등 GLP-1 비만치료제, 10명 중 1명은 효과 미미
‘비상경영’ 티웨이항공, 승무원 무급휴직 신청 받는다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