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홍명보 유임한 허정무 “월드컵 경험 삼아 아시안컵 잘 이끌어 달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7-03 13:54
2014년 7월 3일 13시 54분
입력
2014-07-03 13:46
2014년 7월 3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허정무 축구협 부회장 “홍명보 유임, 계속 신뢰하기로…”
허정무 축구협회 부회장이 홍명보 감독의 유임을 결정했다.
3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허정무 축구협회 부회장은 홍명보 감독의 유임을 발표하며 축구협회의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날 허정무 부회장은 “홍명보 감독이 사퇴 의사를 밝혔지만 축구협회가 만류했다”며 “1년이라는 짧은 시간을 홍명보 감독에게 준 협회의 책임이 더 크다”고 밝히며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 실패에 대한 책임을 협회가 떠안았다.
또한 허정무 부회장은 “사퇴만이 능사가 아니다”며 “이번 월드컵을 경험삼아서 아시안컵에서 대표팀을 잘 이끌어 달라고 당부하며 홍명보 감독을 설득했다”고 밝혔다.
앞서 홍명보 감독은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서 1무 2패라는 초라한 성적으로 귀국해 국민들의 질타를 받았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해 6월 대표팀 감독에 부임해 2년 계약을 맺어 내년 6월까지 대표 팀 지휘봉을 잡을 예정으로, 내년 1월 호주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경기가 홍명보 감독이 임기 안에 치루는 마지막 주요 대회로 예정되어있다.
허정무 축구협 부회장이 홍명보 감독을 유임 한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허정무 부회장 홍명보 유임, 이영표가 월드컵은 증명하는 자리라고 했는데”, “허정무 부회장 홍명보 유임, 어쩐지...”, “허정무 부회장 홍명보 유임, 히딩크가 대단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쓰는 돈, 낭비 아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