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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백승호, 차세대 축구 유망주… 러시아 월드컵 출전 가능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7 13:45
2014년 6월 27일 13시 45분
입력
2014-06-27 13:37
2014년 6월 27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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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우 백승호, 차세대 축구 유망주에 기대감 ↑
한국 축구의 미래 유망주인 이승우와 백승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유스 팀에서 뛰고 있는 이승우는 1998년생 16살, 백승호는 1997년생 17살이다.
이승우와 백승호는 앞으로 실력 향상 여부에 따라 4년 뒤인 2018년, 혹은 8년 뒤인 2022년 월드컵 출전이 가능하다.
특히 이승우와 백승호의 소속팀인 바르셀로나 후베닐(juvenil) B는 최근 스페인 유소년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승우와 백승호, 장결희 등 바르셀로나의 한국인 유소년 선수들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바르셀로나에 내린 ‘18세 미만 유소년 영입 규정 위반’ 징계로 인해 모든 정식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이승우 백승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우 백승호, 부상없이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이승우 백승호, 벌써부터 2018년 월드컵이 기대된다” “이승우 백승호, 부디 세게적인 선수가 배출됐으면 좋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이승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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