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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포르투갈] 페페, 박치기 퇴장 후 관중석 바라보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7 13:15
2014년 6월 17일 13시 15분
입력
2014-06-17 13:02
2014년 6월 17일 1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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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게티이미지
‘독일 포르투갈, 뮐러 해트트릭, 페페 박치기’
포르투갈 선수 페페(31·레알마드리드)가 상대선수에게 박치기해 레드카드를 받았다.
17일 오전(한국시각) ‘2014 브라질 월드컵’ G조 독일전에서 페페는 전반 37분 토마스 뮐러와 몸싸움 중 그의 머리를 팔로 가격했다.
하지만 페페는 쓰러진 뮐러의 머리를 또다시 박치기하는 반칙으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했다.
‘독일 포르투갈, 해트트릭 뮐러, 페페 퇴장’ 소식을 접한 축구팬들은 “페페 박치기 퇴장 최악이네. 왜 저럴까”, “이번 경기 진짜 재미없었다”, “페페 박치기 퇴장 고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독일은 후반 33분 뮐러의 추가골로 4-0, 완승을 거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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