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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독일-포르투갈 ‘단독 해설자’ 데뷔…“아버지 차붐 뛰어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16:51
2014년 6월 16일 16시 51분
입력
2014-06-16 16:46
2014년 6월 16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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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포르투갈.
차두리(34. FC서울)가 단독 해설자로 데뷔한다.
SBS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차두리가 17일 새벽 1시(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월드컵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를 통해 처음으로 월드컵 단독 해설에 나선다”고 16일 전했다.
현역 선수인 차두리는 아버지인 차범근 해설위원과 함께 월드컵과 각종 A매치 경기에 해설자로 나선적은 있지만 혼자 해설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제2의 고향과도 같은 독일 경기 중계를 맡게 된 것은 더욱 의미 있다. 차두리는 아버지 차 위원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던 1980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본인 역시 분데스리가에서 10년 이상 프로 선수 생활을 했다.
차두리는 “아버지와 함께 해설할 때와는 또 다른 기분”이라며 “나만의 해설을 들려주고 싶다는 포부도 크다. 해설자 데뷔전이 독일 경기여서 더 자신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그는 “내 해설을 듣는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고 싶은 것이 목표다. 최고라 평가 받는 아버지 차붐의 해설도 뛰어 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차두리의 독일 포르투갈 단독 해설 데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두리 독일 포르투갈 경기 지식 해박할 듯”, “독일 포르투갈 경기 기대된다”, “차두리 독일 포르투갈 단독 해설 데뷔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차두리 트위터 (독일 포르투갈)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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