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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예언 적중, “한국은 몇 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16 09:47
2014년 6월 16일 09시 47분
입력
2014-06-16 09:43
2014년 6월 16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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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이영표 예언 적중
KBS 축구해설위원을 맡은 이영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5일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일본에 2-1로 역전승을 거둔 코트디부아르에 대한 이영표 위원의 발언 때문이다.
이날 이영표 해설위원은 코트디부아르가 0-1로 지고 있던 후반전 “10분 안에 동점골이 나오면 이후 코트디부아르가 추가골을 넣고 역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후 코트디부아르는 이영표 의원의 말대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또한 이영표는 “스페인은 몰락할 것”이라며 스페인의 네덜란드 전 대패를 예측하는가 하면, 잉글랜드-이탈리아 전의 승패와 스코어까지 정확히 맞춘 것이다.
이영표 예언 적중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영표 예언 적중, 역시 이영표”, “이영표 예언 적중, 한국은 몇 강?”, “이영표 예언 적중, 우승국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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