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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육감적인 몸매 드러낸 무대의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3 10:27
2014년 6월 13일 10시 27분
입력
2014-06-13 10:17
2014년 6월 13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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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가슴골 드러낸 무대 의상
팝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식 주제가를 열창했다.
2014 FIFA(국제축구연맹)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13일 오전 3시쯤(한국시간) 상파울루의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열렸다.
25분 동안 진행된 개막식에서 총 660명의 연기자가 공연을 펼쳤고 총 1200여명의 스태프가 참여했다.
이날 클라우디아 레이테, 미국 래퍼 핏불과 공연을 펼친 제니퍼 로페즈는 월드컵 공식 주제가 ‘위 아더 원(We are one)’을 열창했다.
특히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골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초록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1999년 1조원이 넘는 엉덩이 보험에 가입해 화제를 모았다.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역시 톱가수는 다르다”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화끈한 무대 잘 보았습니다”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역시 세계적인 가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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