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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송학건설오픈 1R 국내선수 18홀 최소타 타이
스포츠동아
입력
2014-05-30 06:40
2014년 5월 30일 0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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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PGA
김우현(23·바이네르)이 29일 전남 나주 해피니스골프장(파71·7025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해피니스 송학건설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8개, 보기 1개로 9언더파 62타를 쳤다. 코스레코드인 동시에 KPGA 투어 18홀 최소타(61타·중친싱·마크 레시먼 2회 작성) 2위, 국내선수(최상호 등 7명 62타) 최소타 타이기록이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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