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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카쿠 해트트릭 앞세워 룩셈부르크 5-1 ‘완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7 10:04
2014년 5월 27일 10시 04분
입력
2014-05-27 09:58
2014년 5월 27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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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 해트트릭 벨기에'
한국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상대인 벨기에가 룩셈부르크를 완파해 눈길을 끌었다.
벨기에는 27일(한국시간) 벨기에 헹크의 크리스털 아레나에서 펼쳐진 룩셈부르크와의 평가전에서 루카쿠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5-1로 승리를 거뒀다.
루카쿠는 전반 3분 룩셈부르크의 왼쪽 측면으로 돌파한 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대를 흔들었다.
이어 1-1 동점이던 전반 23분 루카쿠는 추가득점에 성공했고, 후반 8분 또다시 골을 터뜨리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기세가 오른 벨기에는 교체 투입된 나세르 샤들리가 후반 26분 오른발 슈팅으로 한 골을 추가했고, 후반 45분에는 케빈 데 브뤼네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5-1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벨기에는 다음달 2일 스웨덴, 8일 튀니지, 12일 미국과 잇달아 평가전을 갖는다. 한국과는 다음달 27일 조별리그 3차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루카쿠 해트트릭 벨기에…기량 엄청나다", "루카쿠 해트트릭 벨기에 대승…주의해야될 선수다", "루카쿠 해트트릭 벨기에 대승…점수 차이 어마어마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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