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지소연 첼시 데뷔전 골, 팀 2-1 승리 도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4 14:14
2014년 4월 14일 14시 14분
입력
2014-04-14 13:55
2014년 4월 14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메시’ 지소연이 잉글랜드 첼시 이적 후 공식전 첫 골을 기록했다.
지소연은 14일(한국시각) 영국 스테인스타운 FC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첼시 레이디스와 브리스톨 아카데미와의 잉글랜드 여자 FA컵 5라운드(16강)에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경기 시작 1분 만에 데뷔 골을 터뜨렸다.
지소연은 지난 6일 애스턴빌라와의 연승경기에서 2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데 이어 공식 경기에서도 첫 골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시즌을 맞이했다.
지소연의 소속팀 첼시 레이디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소연이 훌륭한 데뷔전을 치렀다. 지소연은 상대팀에게 심각한 위협을 주는 선수”라며 그의 활약을 높게 평가했다.
이날 첼시는 연장까지 120분 풀타임을 소화한 지소연의 선제골과 연장 후반 레이첼 윌리엄스의 결승골로 지난해 준우승팀 브리스톨을 2-1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한편, 지소연 첼시 데뷔골 소식에 누리꾼들은 “지소연 첼시 골, 역시 지메시”, “지소연 첼시 데뷔 골, 지소연 대단하다 정말”, “지소연 첼시 골, 골 소식 많이 보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첼시 레이디스(지소연 첼시 골)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윤호중 “특례시 인구기준 100만→70만∼80만 검토”
눈 아닌 손으로 만나는 세계…‘코없는 코끼리’가 건네는 질문
예술가 변신 박신양 “광대 분장 배우 15명이 돌아다니며 연기…‘연극적 전시’ 떠올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