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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스완지 1대 0 격파…뎀바 바 결승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4 08:53
2014년 4월 14일 08시 53분
입력
2014-04-14 08:42
2014년 4월 14일 0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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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스완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강팀 첼시 FC(첼시)가 스완지 시티 AFC(스완지)를 꺾고 2위 자리를 지켜냈다.
첼시는 14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웨일즈 스완지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3~201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스완지와의 경기에서 1대 0으로 이겼다.
첼시는 이날 승리로 승점 75점이 돼 1위 리버풀(승점 77점) 추격을 이어갔다.
이날 경기에서 스완지는 전반 15분 수비수 치코 플로레스(27·스페인)의 퇴장에도 숫적 열세를 극복한듯 첼시와 대등한 볼 점유율을 보이며 경기를 이끌어갔다.
골 운이 없던 첼시는 후반전에 접어들어 사무엘 에투(33·카메룬)와 오스카(23·브라질)을 투입해 공격적인 전술을 펼치며 후반 22분 황금 같은 선제골을 얻어냈다. 뎀바 바(29·프랑스)가 왼발 슛으로 절묘한 슛을 성공한 것.
이후 추가골 없이 경기는 1대 0 첼시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누리꾼들은 "첼시 스완지 승리, 스완지 1명 퇴장했는데 경기 잘 안풀렸네" "첼시 스완지 승리, 리버풀과 겨우 2점 차이다" "첼시 스완지 승리, 축하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첼시 공식 홈페이지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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