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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영 셀카, 뽀얀 피부+붉은 입술…“男心홀리는 미녀 뱀파이어”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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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4 12:16
2014년 3월 4일 12시 16분
입력
2014-03-04 12:12
2014년 3월 4일 12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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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근영 일상 사진/안근영 트위터)
'안근영 일상 사진' '김연아-안근영 인증샷'
'피겨여왕' 김연아와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에이스' 안근영의 인증샷이 공개된 가운데, 안근영의 일상 사진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근영은 지난달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것은, I'm a vampir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두운 실내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안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웨이브헤어스타일과 새하얀 피부, 붉은 입술이 영화 속 '미녀 뱀파이어'를 떠올리게 한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의 소치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 아이스하키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김연아와 빨간 조끼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옷차림에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안근영 일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근영 일상사진, 정말 영화 속 뱀파이어 같네" "안근영 일상사진, 정말 예쁘네요" "안근영 일상사진, 남성팬들 많겠다" "안근영 일상사진, 미모에 실력까지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안근영 일상 사진/안근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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