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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정, ‘금메달 리스트’ 하뉴 유즈루 절친 인증… “원래 친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5 21:01
2014년 2월 15일 21시 01분
입력
2014-02-15 20:55
2014년 2월 15일 2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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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뉴 유즈루 곽민정 다정셀카’
국내 피겨 선수 곽민정이 소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하뉴 유즈루에게 축하메세지를 보내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곽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 하뉴, 금메달 축하”라는 글과 함께 숙소 호텔로 보이는 곳에서 하뉴와 카드게임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대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곽민정은 장난스럽게 입을 내밀고 있고 하뉴는 손으로 V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하뉴 유즈루와 곽민정 절친 인증에 누리꾼들은 “하뉴 유즈루 곽민정 다정셀카, 둘 잘 어울리는데”, “하뉴 유즈루 곽민정 절친인증, 원래 친했나?”, “하뉴 유즈루 곽민정, 둘 부러운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뉴 유즈루는 15일(한국시간) 소치의 남자 피겨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178.64점과 전날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받은 101.45점을 합산해 총점 280.09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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