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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굴’ 국가대표 서지원, 12위로 결승 진출 실패…서정화는 13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9 00:19
2014년 2월 9일 00시 19분
입력
2014-02-08 23:59
2014년 2월 8일 2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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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스키 여자 모굴에 출전한 서지원 선수가 2차 예선에서 12위를 기록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8일 러시아 소치 로사 쿠토르 익스트림 파크에서 열린 프리스타일스키 여자 모굴 2차 예선에 출전한 서지원 선수는 최종 성적 15.40점을 기록, 10명이 진출하는 결선에 나서지 못 하게 됐다.
부상으로 1차 예선에 불참했던 서정화 선수는 14.16점을 기록하며 13위에 머물렀다.
동아닷컴 이충진 기자 chri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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