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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우나리, 수트 차림 멋낸채 ‘팔짱’ 끼고…‘훈훈’
동아일보
입력
2014-02-07 14:34
2014년 2월 7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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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우나리
안현수-우나리, 수트 차림 멋낸채 '팔짱' 끼고…'훈훈'
안현수 우나리
'빅토르 안' 안현수(29)와 연인 우나리 씨의 수트 차림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7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현수 우나리 수트 차림' 등의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안현수가 자신의 SNS에 올렸던 것으로, 몇 달전 연인 우나리 씨와 함께 러시아에서 열린 소치올림픽 D-100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안현수와 우나리 씨는 멋스럽게 정장을 차려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안현수의 연인 우나리 씨는 안현수의 오랜 팬이었다가 지난 2011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나리 씨는 현재 러시아 대표팀의 정식 스태프로 안현수와 함께 지내며 일정 관리 및 통역을 맡고 있다.
안현수의 아버지 안기원 씨는 "안현수도 우나리 씨와 결혼 의사가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안현수-우나리 커플 셀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현수 우나리 커플셀카, 정장하니까 연예인 삘이네", "안현수 우나리 커플셀카, 안현수 선수가 좋은 연인을 만났네요", "안현수 우나리 커플셀카, 지금이라도 운동선수 팬을 해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안현수 우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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