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상화, 체중 공개…165cm에 62kg “별명은 ‘꿀벅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5 14:49
2014년 2월 5일 14시 49분
입력
2014-02-05 14:46
2014년 2월 5일 14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상화 체중공개'
'빙상 여제' 이상화(25)의 체중이 공개돼 화제다.
소치올림픽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된 이상화의 프로필에는 별명은 꿀벅지, 체중 62kg으로 적혀 있다. 하지만 김연아(24)의 몸무게는 공개되지 않아 눈길을 끈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는 올림픽 참가 선수단의 공식 프로필을 공개했다. 프로필에는 각 선수들의 수상 이력과 경력, 신체 사이즈, 취미, 별명, 우상 등이 소개돼 있다.
이상화는 프로필 사진에서 가벼운 미소를 지은 단아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고, 키 165㎝에 체중 62㎏라고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당당히 공개했다.
아울러 밴쿠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금메달, 2013-14시즌 7개 대회 500m 연속 우승, 4회 연속 세계신기록 작성 등 화려한 수상기록도 적혀 있다. 특히 이상화는 별명은 '꿀벅지', 취미는 '네일아트와 레고 조립'이라고 적혀 있어 시선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9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0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9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0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납품 끊기고 월급도 못 받아”…홈플러스 직원·임대점주 정부에 탄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