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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하리, 호날두와 축구 관람 ‘관중석 포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8 14:30
2013년 11월 28일 14시 30분
입력
2013-11-28 14:18
2013년 11월 28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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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레알 마드리드)와 격투 스타 바다하리(28)가 관중석에서 축구를 함께 관전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레알 마드리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3-14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B조 예선 5라운드에서 갈라타사라이를 4-1로 이겼다.
이날 호날두는 왼쪽 허벅지 부상으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호날두의 모습을 중계한 화면에서 호날두 왼편에 앉아있는 모로코계 네덜란드 격투 스타 바다하리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바다하리는 지난 9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레전드 파이팅 쇼 2’에 출전했고, 그와 친분이 있던 벤제마가 호날두, 마르셀로와 함께 응원 영상을 만든 것이 인연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 바다하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다하리, 의외의 인맥이네” “바다하리, 뭔가 웃긴 콤비같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스포티비 중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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