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 8승 도전’ 무리한 주루 켐프, 선발 라인업서 또 제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3 08:15
2013년 7월 23일 08시 15분
입력
2013-07-23 07:12
2013년 7월 23일 07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부상에서 복귀한 첫 경기에서 무리한 플레이로 또 부상을 당한 맷 켐프(29·LA 다저스)가 결국 류현진(26)의 선발 등판 경기에는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LA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LA가 발표한 라인업을 살펴보면 테이블 세터에 좌익수 칼 크로포드(32)와 중견수 야시엘 푸이그(23)가 자리했다.
이어 팀 득점을 책임질 클린업 트리오에는 1루수 아드리안 곤잘레스(31)-유격수 핸리 라미레즈(30)-지명타자 안드레 이디어(31)가 이름을 올렸다.
이를 뒤에서 받칠 하위 타선은 포수 A.J. 엘리스(32)와 우익수 스킵 슈마커(33), 3루수 후안 유리베(34), 2루수 마크 엘리스(36)로 구성됐다.
지난 22일 경기에서 맹타를 휘두른 켐프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켐프는 22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1개 포함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무리한 주루 플레이로 왼쪽 발목을 다쳤고, 복귀 후 이틀만에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한편, 류현진의 시즌 19번째이자 후반기 첫 선발 등판인 토론토전은 한국시간으로 23일 오전 8시 10분 시작 될 예정이다.
▲
LA 다저스 라인업
칼 크로포드(좌익수)-야시엘 푸이그(중견수)-아드리안 곤살레스(1루수)-핸리 라미레스(유격수)-안드레 이디어(지명타자)-A.J 엘리스(포수)-스킵 슈마커(우익수)-후안 우리베(3루수)-마크 엘리스(2루수)-선발 투수 류현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마트 창문 필름’ 공장에 100억… 떠나려던 지역인재 붙들었다
“십자가·히잡 안 된다”…퀘벡, 종교 상징물 착용 교사 30명 해고
[사설]韓, 호르무즈 공조 참여… ‘에너지 병목’ 혼자선 못 뚫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